Economy for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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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서울 도시농업 도표

도시농업실천공간 조성

자투리텃밭 조성, 상자텃밭 보급, 옥상텃밭 조성, 학교농장 조성, 퇴비화 사업

도시농업 실천 활성화
  • 도시농업 박람회 개최(’12.5월, 서울광장) : 전시체험관, 산업관, 홍보관 등 운영, 학술대회, 세미나 등
  • 도시농업 MAP제작 및 투어 실시 : 도시농업 관련 전문단체 활용, 투어 및 MAP 20,000매 제작·배포
  • 도시벼농사 체험장 조성 :광화문열린시민마당 신청사앞(상자벼 200개⇒ 수확미 양로원, 복지관 등에 기부)
  • 도시농부 학교 운영 : 농업기술센터, 60회 4,000명
  • 도시농업 전문가 교육 : 농업기술센터, 2회 100명

골목상권 살리기

대형마트와 백화점, SSM(기업형 슈퍼마켓) 등 대형 유통업체의 급증과 쇼핑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골목상권이 점차 위축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골목상권 중소 상인에게 싼 가격에 물품을 공급할 수 있는 중소유통물류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형마트, SSM(기업형 슈퍼 마켓)에 대한 영업시간 제한 및, 둘째·넷째 주 일요일 의무 휴업 등 규제를 통해 상생의 방법을 모색해왔다. 대형 유통업체가 골목상권까지 진출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슈퍼를 위한 슈퍼닥터 컨설팅을 통해 서울시 소재 점포 총면적 300㎡ 이하의 중소 슈퍼마켓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SSM사업조정 제도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슈퍼마켓(SSM)이 지역 상권 진출 시에(인수·개시·확장 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협할 우려가 있는 경우 정부가 사실 조사와 심의를 거쳐 대기업의 사업 인수·개시·확장을 연기하거나 축소를 권고할 수 있는 제도로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GS리테일, 하나로마트, 킴스클럽마트 등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지역에 입점이 예정되어 있거나 입점한 경우에 사업조정 절차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중소유통 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

기업형 유통업체(SSM)가 영세한 골목상권에 까지 무분별하게 진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인이 SSM과 대등한 경쟁력 확보하고 자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중소유통 공동도매물류센터를 건립하여 중소상인에게 운영토록 하는 제도로서 2011년 한 곳에 우선 건립(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 양곡도매시장) 하였고, 장기적으로 2개소를 더 건립 계획입니다.

중소슈퍼 매출증대를 위한 슈퍼닥터(Dr) 운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한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상권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슈퍼닥터가 직접 찾아가서 고객관리, 점포 레이아웃, 상품진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하는 제도로서 컨설팅이 필요한 중소 슈퍼마켓은 담당과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 연락처 : 서울시 창업소상공인과 (02-6321-4108)
  • 진단 : 점포주 상담 등 현장조사 점포 레이아웃, 운영 기법 등 사안별 진단
  • 처방 : 여건에 맞는 최적안 처방, 상품진열 및 시설개선, 경영마인드 및 마케팅 기법, 융자 등 자금지원 유무
  • 치료 : 즉시 치료 가능 사항 현장 조치 경영진단통한 개선안 제시

전통시장 살리기

민생경제 - 전통시장조성

지역주민들의 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전통시장 살리기에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분명 좋은 물건을 값싸게 살 수 있는 곳임에도 사람들은 전통시장이 아닌 대형마트로 발길을 옮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소비자는 낙후된 이미지와 불편한 시설을 꼽았다. 이에 서울시는 우리 동네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인들과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2013년 기준 시설현대화사업으로 종로구 광장골목시장 등 29개 시장에 주차장, 고객편의시설, 아케이드, 환경개선사업, 상권활성화사업, 노후 및 안전시설을 개선하였고, 백화점·대형마트와의 경쟁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상인교육 등을 통한 의식 개혁에도 힘을 쏟는 등 상인들 역시 각오를 새 롭게 다졌다.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에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해 전통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행사와 농산물 직거래로 시민들 발길을 유도했다.